[스레딕] 이런 한밤중에 락연주하고있는 윗집 쉬키들과 전투하러간다. - 바보

1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16:40.76 ID:uvLdkqVdO6c

더 이상 참을수없어.
무기
>>10

2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17:31.59 ID:23hUiDRbqE+

오 간만에 쓸만한 스레가!!

3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17:58.51 ID:mD+6GTkOYVc

스레주의 모니터.


6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18:33.68 ID:23hUiDRbqE+


여자야?남자야?


7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18:52.95 ID:uvLdkqVdO6c

>>6
남자지만, 전투력은 평균이하.

 

10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20:14.33 ID:fQcq91dnais



간고등어



12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20:33.70 ID:23hUiDRbqE+

>>10

뿜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20:40.60 ID:NOnvisLtBE+


오 기대됨

14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20:55.13 ID:uvLdkqVdO6c

>>10
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생선류라니 뭐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15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21:04.35 ID:seYNL8E19ZU


어째서 간고등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21:59.57 ID:FItnLAcJfo2


맛있으니까 간고등어ㅓㅓㅓ



17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22:04.87 ID:fQcq91dnais

>>14
슈퍼에 가서 냉동된 간고등어를 사라!
냉동실이라도 뒤져서 가져가라고, 크고 아름다운 냉동 청새치를 바랬지만 그건 무리.

18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22:05.14 ID:uvLdkqVdO6c

일단 찾아보긴 하겠지만, 그래...이왕 이렇게 됀거
없다면 옆집에서 빌리겟다.


19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22:35.07 ID:8DBS+V7rf8w


>>10 야밤에 생선들고 쳐들어가면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스레주 간고등어 있으려나?


20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23:02.63 ID:23hUiDRbqE+



>>18


이 시간에 말이냐ㅋㅋㅋ

 
23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23:49.22 ID:IUEICpU1i+c


>>18 이 시간에 옆집에서 뜬금없이 간고등어 빌리는 것도 윗집에 웃도는 실례다


24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24:01.06 ID:uvLdkqVdO6c


>>20
어차피 모두의 마음은 같을거야.
' 윗집 쉬키들을 10분이라도 좋으니까 조용히 하게 하고싶다. '
라는 마음이, 나에게 텔레파시로 전해오고 있다!

 


26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24:23.71 ID:qLUW6pVImcw


간고등어로 멋지게 한곡 뽑아버려!!


30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27:04.00 ID:uvLdkqVdO6c


역시 간고등어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윗집가서 할말 앵커 받는다.
옆집 갔다올게.
>>40


31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28:21.40 ID:fQcq91dnais


>>30

준비성이 부족하군 자네, F 학점이라네.


35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31:36.57 ID:xa+yG1APetM


가속

36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31:49.19 ID:ylcU2rpl5yE



한 간고등어 하실레예??



37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32:38.31 ID:BEczaJ6aQ+I


>>36


38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32:54.18 ID:DQ+E+kpFPs6


>>36



39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33:28.63 ID:ylcU2rpl5yE


>>36



40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33:44.27 ID:IUEICpU1i+c


>>36


42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33:47.34 ID:DQ+E+kpFPs6


>>36


43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33:47.80 ID:fQcq91dnais


>>36
좋군.

45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34:49.55 ID:BEczaJ6aQ+I

>>36


좋았어!! 너로 정했다ㅋㅋㅋ!!


46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35:03.32 ID:8DBS+V7rf8w


그나저나 간고등어가 없으면 어떻게되는건가..ㅋㅋㅋㅋㅋ


47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36:12.10 ID:ylcU2rpl5y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나이핑 성공인갘ㅋㅋㅋㅋㅋㅋㅋㅋ
간고등어가 없으면 간고등어를 그려서라도 가라


48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36:19.14 ID:DQ+E+kpFPs6


>>46
스레주는 직접 간고등어를 만듭니다.

52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37:10.10 ID:uvLdkqVdO6c



오케 ㅋㅋㅋㅋㅋㅋㅋㅋ 간고등어는 없지만
비슷한 고등어를 주셨슴다.
근데 이거 들고 때릴수 있나. 젖어있어. 물렁해.


53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37:46.40 ID:NOnvisLtB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 ㅋㅋㅋㅋ


54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37:56.61 ID:ylcU2rpl5yE


있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등엌ㅋㅋㅋㅋㅋㅋㅋ
뭐에 쓸 용도인지는 말 했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38:26.11 ID:BEczaJ6aQ+I

>>52
푸하하하하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로 좋았어! 오히려 그편이 상대의 기분을 더 나쁘게 할 수 있다!!


57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38:37.56 ID:uvLdkqVdO6c



>>54

가볍게

[ 손봐줄 녀석들이 있어서요. ] 라고



64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40:18.70 ID:bz+0MyGx8qI


>>57
어이어이! 옆집아줌마는 그소릴 듣고도 '빌려'준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대인배인거지 옆집아줌마ㅋㅋㅋㅋㅋㅋ

65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40:26.62 ID:uvLdkqVdO6c


우헤 ㅋㅋㅋㅋㅋㅋㅋ >>36을 보고 파워업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았어, 그럼 일단 이 고등어에게 이름을 줘야겠구나..

좋아...정했다,

오늘부터. 너의 이름은 『 죠세핀 』 이다!!!!



 

70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41:42.14 ID:ToMzWAW6HEg


>>65

고등어 주제에 이름이 고급스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41:43.01 ID:DQ+E+kpFPs6

>>65 죠세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애정을 쏟아부우면

공격할때 너덜너덜 해진 죠세핀을 보고 가슴이 아플텐데.

72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42:01.55 ID:uvLdkqVdO6c


일단 죠세핀을 냉동상태로 바꾸고,

턴을 마치겠다. 다음턴은...후후후.

유희, 너의 최후다!

 
74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42:36.33 ID:ylcU2rpl5yE


>>72

언제부터 유우기가 한밤중에 락연주하는 녀석이 됬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43:21.03 ID:m-+DLXfYp6+qc



이겨도 병신 져도 병신이라면차라리 이긴병신이 되거라



76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43:33.52 ID:BEczaJ6aQ+I


>>74

일단 머리스타일부터가 롹의 정신이다

78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43:47.49 ID:uvLdkqVdO6c


기대해라, 밤의 연주자 유희여.

다음턴에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 궁극의 푸른등의 죠세핀』
이 등장한다!!!!


79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44:31.66 ID:8DBS+V7rf8w


이름 참 거창하군. 고등어주제에 ㅋㅋㅋㅋㅋㅋ


80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44:39.93 ID:ylcU2rpl5yE


>>78 뭘 재물로 바친거냐 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45:28.03 ID:BEczaJ6aQ+I


>>79

우리의 조세핀을 무시하지 마라!!! 역사에 이름이 남을.. 그런 고등어였다..


 
84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46:37.93 ID:ylcU2rpl5yE


>>82 남기지 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47:09.40 ID:uvLdkqVdO6c

큭...이 쉬키들...아직까지도 기분이 High한가 보구나...

나의 죠세핀으로, 너희들을 Down시켜주지...!

젠장, 이 자식들 연주 잘해서 열받는다.

어디의 무명 밴드냐! 확 SALHAE해 버린다!

92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48:39.47 ID:DQ+E+kpFPs6


>>86 어이, 한고등어 하실레예도 확실히 말해주고 와!


93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49:15.67 ID:uvLdkqVdO6c


아직 멀었나, 죠세핀...

슈퍼 간고등어인3의 풀파워는...!

이젠, 더이상 마인밴드의 공격을 견뎌낼수 없단말이다...!


94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50:29.24 ID:ylcU2rpl5yE


>>93 그렇게 순식간에 얼리가 없잖아, 역시 팬티로 해라


95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50:46.80 ID:BEczaJ6aQ+I

>>93
이쯤되면 꽤 단단해졌나? 하며 냉동실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스레주가 눈에 선한건...
착각인가.


97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53:53.66 ID:uvLdkqVdO6c

좋아, 슬슬 출격할까.

모두들. 내게 비버력을 줘!


100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54:36.34 ID:BEczaJ6aQ+I

>>97
비버비버!!빔!!!!
이면 되는건가!


103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54:42.48 ID:fQcq91dnais


>>97

Every 비버 Put your hands up!


104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54:46.11 ID:R+5HVY+jmE2


>>97

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105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54:59.15 ID:ylcU2rpl5yE

>>97

준다!!!!!!!!!!!!!!!!!!!! 이기는 병신이 되라


106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55:28.67 ID:E5+6R1yvHqU


만약 윗집의 롹커 입장에서 생각해보자구.

지금 스스로의 뮤직월드에 심취해있는 도중에 초인종이 울려서

짜증내면서 앰프음량을 줄이고 문을 열어보니

전투력 떨어지는 한 남자가 냉동간고등어를 들고 있는데?


와 난 무서워서 도망칠 거야.


110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57:48.33 ID:FItnLAcJfo2

>>106
순식간에 이해해버렸다..

111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0:57:54.43 ID:DQ+E+kpFPs6

>>106
병신같지만 멋있어

120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05:58.16 ID:m-WpJRmwt9AM2

우리도 옆집이 피아노로 클래식 갈겨주신다
나는 답례로 앰프볼륨올리고 기타치고 ㅋㅋ

미안 스레주, 밤엔 자제할게


 

123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07:20.99 ID:fQcq91dnais

시간이 꽤 지나는데도 스레주가 안 오는 걸 보면...

혹시 락커 형들에게 탈탈 털리고 있는거 아니야? 좀 까진 사람 많잖아...



125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08:33.97 ID:DQ+E+kpFPs6


>>123

어쩐지 불안하긴 하지만...고등어의 전투력을 믿자.



126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08:41.44 ID:r962BKMkK1k

>>123
[야,간고등어말고 가진거 없냐?앙?없어?]

[업어요오오오...흐윽........흑....없어요.......제겐 비버력과 잉여력바껭....]

근데 락하는사람이 다 발라당 홀라당 까진건 좀 모순이지ㅋㅋ

129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11:01.71 ID:ToMzWAW6HEg

>>123
고등어는 은근 데미지가 있으니깐
스레주를 믿어보자

 
134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13:45.87 ID:E5+6R1yvHqU

어떻게 되고 있는 거야 스레주


DMC스타일로 범해지고 있는거냐


 

139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17:40.27 ID:uLU2e5gyY1+

예들아 그런생각하지마

스레주는 그저 조금 다쳤을뿐일거야

머리에 기타를 맞았을수도 있지만 괜찮을거야
코피가 터지고 이빨이 몇개 나갔을수도 있지만 괜찮을거야

뺨에 주먹자국이 나고 얼굴이 눈물 범벅이 되어있을수도 있지만 괜찮을거야
팔이 부러져도 기부스를 하고 왼손으로 밥을 떠 먹어야하지만 괜찮을거야
다리가 좀 부러져서 기부스를 해야되겠지만 목발을 짚으면 괜찮을거야
어쩌면 몇주동안 누워있어야 할 수도 있지만 괜찮을거야

143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20:11.00 ID:ToMzWAW6HEg

>>139
너무 구체적이라 안괜찮을꺼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4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20:16.06 ID:uvLdkqVdO6c

다녀왔다아아아아!!

일단 원만하게 해결됐어.


 

147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21:21.00 ID:BEczaJ6aQ+I

>>144
원만하게 해결됐다니!
일단 돌아온걸 축하한다!

148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21:36.40 ID:+AyEA1HHBXA

왔다!

152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23:31.56 ID:fQcq91dnais


스레주!!!!!! 일단 썰을 풀어줘어어어 오래 기다렸다고

155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26:16.47 ID:uvLdkqVdO6c

오케, 보고한다.

일단 윗층으로 올라갔다. 연주가 나는곳은 208호 인듯. 엄청난 음량이잖아...

옆집사람은 죽은겁니까...이 정도면 벌써 소음수준이잖아..

용기를 내서 초인종을 눌렀다.

그런데 기타소리에 묻혀서 그러는지 계속 연주중.

이 쉬키들!!!! 빨리 들으란말이다!!!!!! 10번정도 누르자, 소리가멈추고 문이열렸다.


 

158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30:25.87 ID:uvLdkqVdO6c


건장한 남자가 나왔다. 우홋...좋은남자.

건장남 [ 누구세요? ]


나 [ 한 간고등어 하실례예? ]


건장남 [ ...? ] 이 사람 당황했어ㅋㅋㅋㅋㅋ 이히 ㅋㅋㅋㅋㅋㅋ 재밌다 ㅋㅋㅋㅋㅋ


나 [ 죄송합니다, 잠시 엉덩이를 이쪽 으로내밀어 주실수 있나요? ]


내가 힘으로 벽에 손을대게 한다음 엉덩이를 내밀게 하고


[ 죠세핀!!!! ] 이라고 외치며 엉덩이를 찰싹.


 
160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32:15.93 ID:FItnLAcJfo2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1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32:44.11 ID:NOnvisLtBE+

ㅋㅋㅋㅋㅋ레알이야?ㅋㅋㅋㅋ

162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33:07.62 ID:ToMzWAW6HEg

>>158

정말 거길때린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3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33:12.55 ID:ylcU2rpl5yE

>>158

이런짓을 하고도 원만하게 해결한거라면 너 진짜 신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4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34:29.96 ID:uvLdkqVdO6c


건장남 [ 이게 무슨짓...! ] 엄청 화내고 있다 ㅋㅋㅋㅋ 우헤 ㅋㅋㅋㅋ

나 [ 죄송합니다, 옆집에서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시끄럽다고 합니다. ]

일단 옆집사람 책임으로 몰기.

건장남 [ 아, 죄송합니다. ] 얼레, 이 자식. 친절하잖아...

안을들여다보니, 2명의 남자가 더 있었다. 정말 겁탈하고 싶구나, FUCK!


165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36:07.66 ID:0a6gUdUrMIU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죠세핀!!!

167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37:19.43 ID:R+5HVY+jmE2


뭐야 친절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더 재밌게 행동하라고 건장남!!

170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38:36.18 ID:uvLdkqVdO6c

하지만 전부 얼굴이 조폭수준이여서, 쫄은 나.

나 [ 안녕하세요... ]

건장남 B,C [ 안녕하세요... ]

뭘, 인사 주고받고 있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자식들도 착한건가.

그렇다면,

나 [ 두분다 잠깐만 벽에 손좀 대주시겠어요? ]

건장B [ ? 네. ] C는 주춤거리다 결국은 해줬다.

나 [ 그럼... ]


나 [ 죠세핀!!!!!!! ]


또 다시 엉덩이에 나의 죠세핀으로 겁탈.


171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39:02.81 ID:ToMzWAW6HEg

>>164
겁탈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보다 새벽에 막 소음공해를 일으키는데

저렇게 친절하다니ㅋㅋㅋㅋㅋㅋㅋ

저런 모순된ㅋㅋㅋㅋㅋㅋ

173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39:58.65 ID:R+5HVY+jmE2


죠세핀!!!!!!!!


174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40:36.75 ID:bz+0MyGx8qI

죠세핀 너무 대단하잖아?!


175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41:28.72 ID:ylcU2rpl5yE

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평화적으로 해결되긴 하는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6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41:41.71 ID:m-d4lLjSJd5mM

>>170

오우FUCK 거기가 젖고있어!!


177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41:53.53 ID:uvLdkqVdO6c

건장 B [ 무슨짓이에요!! ] 진짜로 화냈다. 무서워어어어어어어잉!

나 [ 아...죄송합니다, 옆집 아저씨가 꼭 해달라고 하셔서.. ]

건장 C [ 네? 옆집은 여행가서 지금은 없는데요. ] 진짜냐...!

나 [ 아뇨, 제말은요. 아랫층의 옆집 아저씨 말입니다. ]

죄송합니다, 옆집 아저씨.

건장 [ 연주가 시끄러운건가요? 죄송합니다. ]

젠장, 이 자식들 착하잖아. 개그할 찬스가 없다!!


178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42:52.66 ID:bz+0MyGx8qI

>>177

아니 ㅋㅋㅋ 왜 자꾸 옆집아저씨들을 팔아먹는거야 ㅋㅋ

그나저나 죠세핀 너무 굉장해 순식간에 남자 3명의 엉덩일 겁탈했어 ㅋㅋㅋ

 

181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45:49.19 ID:bz+0MyGx8qI

젖어버리다니..!! 죠세핀 이 음탕한녀석..!!


182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46:18.74 ID:uvLdkqVdO6c

나 [ 죄송한걸 알면말입니다... ]

건장 [ 네? ]


나 [ 얌전히 나의 죠세핀에 겁탈당해라!!!!!!!!!!!! ]


죠세핀을 마구휘둘렀다, 정말로 쌍절곤처럼 겨드랑이에도 끼면서 휘둘렀다.

건장남들 모두 당황했다.

나 [ 아잇쵸오오오오!! ] 건장 B의 거시기쪽에 죠세핀으로 어택.

건장 B [ 엇! ]

느끼는거냐, 이 더러운 자본주의의 돼지녀석!! 죠세핀따위로 느끼다니, 얼마나 오염됀거냐!!

 

185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47:42.91 ID:HwNCswceodM

근데 그거 빌린거 아냐? 빌린 고등어 아냐?????

아주머니는 그 고등어를 나중에 요리해 먹는거야???

 

188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49:00.41 ID:ToMzWAW6HEg


생각해보니 스레주 너 고등어 빌린거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9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49:21.01 ID:uvLdkqVdO6c

그러나, 나는 그때 알아챘어야 했다.

건장 B의 거시기를 공격했을때, 이미 죠세핀의 수명은 다한것이다.

아니, 그전에 내 겨드랑이에 꼇을때 이미 절망한 상태였다.

죠세핀은 이미, 몸통부분밖에 남지 않아있었다.

더러운 거시기에, 죠세핀은 범해진것이다.
나 [ 죠......죠.... ]
나 [ 죠세핀!!!!!!!!!!!!!!!!!!!!!!!!! ]
건장 C [ 이 새끼가! ]
죠세핀을 애도하고 있는데 뒤에서 발차기로 맞았다.

190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51:04.26 ID:bz+0MyGx8qI


>>189


ㅋㅋㅋㅋㅋㅋㅋㅋ죠세핀을 애도할때가 아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2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53:31.84 ID:uvLdkqVdO6c

정말로 맥없이 넘어졌다.

죠세핀의 시체는, 하늘높이 흩어졌다. 형태를 알아볼수도 없었다.

건장 C [ 당신 뭐하는 사람이야? ]

나 [ 가..감히, 죠세핀을....! ] 건장 C를 째려본다.

건장 C [ 뭐요? ] 인상을 쓰고 나를 쳐다본다, 무셔!!!!

나 [ 아뇨, 죄송합니다. 잠시 흥분했습니다. ] 곧바로 사과.

건장 [ 연주는 그만할테니까, 돌아가주세요. ]

이겼다. 승부는 죠세핀의 희생으로, 나의 승리로 끝난것이다.


193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54:29.08 ID:bz+0MyGx8qI


>>192


너이녀석 ㅋㅋㅋ 죠세핀을 그렇게 쉽게 잊어버리면 어떡해 ㅋㅋㅋㅋㅋㅋ

194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54:48.00 ID:m-d4lLjSJd5mM

나 [ 아뇨, 죄송합니다. 잠시 흥분했습니다. ] 곧바로 사과.


너무 빨라 ㅋㅋㅋㅋㅋㅋ


 

196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56:44.23 ID:uvLdkqVdO6c

건장남이 나의 어깨를 밀면서 보내려고 하기에, 인상을 쓰며

나 [ 잠시만요. 아직 볼일이 남아있잖습니까? ]

건장남 [ ...네? 무슨... ]

나 [ 나의 죠세핀을 돌려주세요. ]

건장남 [ 네? ]

나 [ 죠세핀을 내놓으라고 말하고 있잖아요!!!!!!!!!!!! ] 남자답게 화냈다.

건장남 [ 죠...죠세핀이 뭔데요? ]


나 [ 고등어요. ]



197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57:55.17 ID:bz+0MyGx8qI

>>196

거긴 오히려 그남자가 화를 내야할 부분인거 같다.

198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1:58:14.71 ID:ToMzWAW6HEg

>>196

그런데서 남자답게 화내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9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2:01:04.73 ID:uvLdkqVdO6c

건장남 [ 음...고등어가 남아 있었던것같긴 한데.. ]

갑자기 냉장고쪽으로 가는 건장남.

잠깐만, 진짜로 주게? 짜샤? 난 그냥 장난으로 말한거라고?

이야~ 정말로 사람좋구만... 다시 봤슴다.

건장남 [ 여기, 고등어요. ] 잠시후 건장남이 고등어를 손에 쥐어서 보여줬다.

나 [ ............ 웃기지마. ]

건장남 [ 네? ]


나 [ 이런게 죠세핀일리가 없잖아!!!!!!!!!!!!!!!!!!!!!!!! ]


건장남의 손을 강하게 내리쳤다. 건장남의 손에 쥐어져있던 고등어는 땅바닥에 겁탈당했다.

200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2:02:37.35 ID:bz+0MyGx8qI

>>199

너이자식..!! 나의 엘리자베스에게 무슨짓거리냐!!

 
201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2:02:55.86 ID:ToMzWAW6HEg

>>199


너이놈 자식 아무리 그래도 죽은 놈은 살아돌아오지 않아

그리고 고등어가 얼마나 비싼데!!!

202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2:03:00.81 ID:R+5HVY+jmE2

잠시만 스레주 원만하게 해결했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원만에서 멀어지고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런 점이 비버다워 좋지만!!

203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2:04:08.82 ID:m-d4lLjSJd5mM

아~~~~ 죠세핀은 가셧습니다.....


204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2:04:55.57 ID:uvLdkqVdO6c

건장남은 멍---하니 나를 쳐다보고있었다.

좋아, 이 쯤에서 눈물연기를 하는거다. 죠세핀의 죽음을 떠올리는거야..


나 [ 당신이란 남자는, 정말!!!! ]


손으로 눈을 가리고 그집에서 뛰쳐나왔다.

뒤에서 건장남의 ' 미안해요--------순자씨---------!! '

라는 소리가 들려오지만, 그런건 필요없어!

 
206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2:05:53.31 ID:m-d4lLjSJd5mM

죠세핀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일동 묵념


207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2:06:16.37 ID:uLU2e5gyY1+

>>200



루미코쨩이다!!


 
209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2:06:54.84 ID:+AyEA1HHBXA


좋은고등어였습니다 ▶◀


210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2:06:56.66 ID:ToMzWAW6HEg

>>204

순자씨는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1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2:06:59.10 ID:FItnLAcJfo2

묵념

212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2:07:06.49 ID:uvLdkqVdO6c

그리고 현재, 죠세핀의 이름은 바보판의 온곳에 명성을 떨치고 있었다...

루미코는 뭐냐, 겁탈해버린다! FUCK!

뭐 일단 연주는 멈췄다.

이젠 안락하게 잘수있겠구만...


213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2:08:04.25 ID:R+5HVY+jmE2

2편 복수편이 나올지도.



 
214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2:09:54.03 ID:uvLdkqVdO6c

그럼 모두들 잘 주무세요.

이런 새벽에 상대해줘서 고마워. 짜샤들아.

겁탈당하고 싶을땐

1818 - Johsephin 으로 전화해라!


Fucking 죠세핀! 



 
216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2:10:21.51 ID:bz+0MyGx8qI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자라 스레주!

217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2:11:37.66 ID:R+5HVY+jmE2

잘자 스레주! 무서운 거 보고 두려움에 떨었던 내 마음을 즐겁게 승화시켜주어서 고맙다!


219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2:12:20.34 ID:ToMzWAW6HEg

편안하게 잘자라 스레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2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2:25:11.69 ID:bz+0MyGx8qI

그리고 오늘밤 스레주는 꿈속에서


밤새 꽁치에게 엉덩일 겁탈당했습니다.





223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02:27:54.95 ID:FItnLAcJfo2


경사낫어!경사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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